[AI-LABS 스터디] 2주차 참여 후기

  • 프로젝트의 범위를 너무 넓게 잡았다는 것을 실감

    • '판단'의 영역은 AI에게 맡기기 위험한데, 그 부분이 포함된 프로세스를 기획했다는 것을 깨달음

    • '데이터 수집' & '데이터 가공'의 영역까지만 agent에게 맡기는 것으로 결정

    • 이에 따라, 우선적으로 크롤링 및 요약까지만 agent에게 맡길 예정

    • 여기서 나온 데이터를 기준으로 '판단'하는 것은 사용자의 역할이 될 것이고, 그 '판단'에 대한 공격을 하는 agent를 추가로 만들 계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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